목요문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목문동 작성일02-05-23 09:47 조회46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화석의 가치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매일같이 치르는 것인데 그 것을 잊어버렸다니 언제부터인가 기억해야할 것들을 자꾸 잊어버리는 것은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날들이 늘었음이요 지난 과거의 흔적들이 너무 늘어 난 탓이기도 하지만 앞날을 아주 많이 보고 싶어서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기억 받고 싶어하는 이들이 나의 앞에 주장에 주장을 더하는 것은 여전히 기억력이 좋아서이지만 기억해야 할 나의 기억력은 점차 그 능력을 버려가고 있다
언제가 부터 기억하길 좋아하고 그 기념을 챙기는 것을 좋아할 적은 벌써 아주 오래 전 역사였다 그와 같은 것이 화석인데 오히려 화석은 그 흔적을 남겨서 많은 의심과 생각을 만들어 내건만 살아 있는 나는 오히려 아무런 학구적 가치는 없고 오직 주변의 잔소리만 듣고 있다 차라리 오랜 후에 나의 가치를 찾으러 누군가 연구에 연구를 더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다만 불평이나 불만의 대상으로 만족하고 있어야 할 뿐 화석 앞에 서서 화석보다 가치 없는 얼굴로 심각해 질 뿐이다
***
혹시 자신이 가치가 없다고 느낀 적은 없습니까?
간혹 사람의 가치와 다른 것의 가치를 비교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얼마의 가치가 있는가?
때로는 개 값보다도 못한 값어치로 팔려 가는 사람,
애완동물보다 못한 것을 먹고살아야 하는 사람,
노동의 가치만 인정받는 사람들...
생산성이 높은 중년은 바로 노동의 가치 창조를 위해 애를 쓰지만
변변한 대접조차 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소년 시절 꿈꾸었던 것이었는데
자라 보니 그저 생활일 뿐.
혹시 꿈을 꾸고는 있으십니까?
중년의 꿈이 무엇일까?
꿈을 찾아보려고 노력하시지는 않았습니까?
꿈을 찾아 떠나 봅시다.
목문동은 꿈을 보여주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라톤에 미쳐 어디까지 가겠습니까?
바로 꿈을 찾아가려고 달리는 것이 아닐까요?
목문동 문이 열렸습니다.
꿈을 보여 주고
찾아가는 그런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매일같이 치르는 것인데 그 것을 잊어버렸다니 언제부터인가 기억해야할 것들을 자꾸 잊어버리는 것은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날들이 늘었음이요 지난 과거의 흔적들이 너무 늘어 난 탓이기도 하지만 앞날을 아주 많이 보고 싶어서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기억 받고 싶어하는 이들이 나의 앞에 주장에 주장을 더하는 것은 여전히 기억력이 좋아서이지만 기억해야 할 나의 기억력은 점차 그 능력을 버려가고 있다
언제가 부터 기억하길 좋아하고 그 기념을 챙기는 것을 좋아할 적은 벌써 아주 오래 전 역사였다 그와 같은 것이 화석인데 오히려 화석은 그 흔적을 남겨서 많은 의심과 생각을 만들어 내건만 살아 있는 나는 오히려 아무런 학구적 가치는 없고 오직 주변의 잔소리만 듣고 있다 차라리 오랜 후에 나의 가치를 찾으러 누군가 연구에 연구를 더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다만 불평이나 불만의 대상으로 만족하고 있어야 할 뿐 화석 앞에 서서 화석보다 가치 없는 얼굴로 심각해 질 뿐이다
***
혹시 자신이 가치가 없다고 느낀 적은 없습니까?
간혹 사람의 가치와 다른 것의 가치를 비교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얼마의 가치가 있는가?
때로는 개 값보다도 못한 값어치로 팔려 가는 사람,
애완동물보다 못한 것을 먹고살아야 하는 사람,
노동의 가치만 인정받는 사람들...
생산성이 높은 중년은 바로 노동의 가치 창조를 위해 애를 쓰지만
변변한 대접조차 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소년 시절 꿈꾸었던 것이었는데
자라 보니 그저 생활일 뿐.
혹시 꿈을 꾸고는 있으십니까?
중년의 꿈이 무엇일까?
꿈을 찾아보려고 노력하시지는 않았습니까?
꿈을 찾아 떠나 봅시다.
목문동은 꿈을 보여주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라톤에 미쳐 어디까지 가겠습니까?
바로 꿈을 찾아가려고 달리는 것이 아닐까요?
목문동 문이 열렸습니다.
꿈을 보여 주고
찾아가는 그런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