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세상 김현우님의 달리기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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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영우 작성일02-05-22 18:17 조회4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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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세상 김현우님의 달리기 문학!
인류가 20만년 전에 이 세상에 등장했을 땐,
맹수에 쫓기거나 사냥을 위해 무던히도 달려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농경이 시작되면서 인류는 정착문화가 시작되었을 것이기에
생존을 위해 달려야 하는 중압감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자연스럽게 잘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인체구조를 점차
퇴보할 수 있게 만들어 버려 산업화에 이르면서
운동부족이라는 현상까지 나타나게 되었다.
그렇기에 달리기는 가장 원시적인 운동이면서
자연 귀소적인 해방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본능적인 행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근래에 들어 달리기 열풍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다.
그것은 산업화에 따른 정적인 상태에서
인간 본래의 동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달리기가 한 몫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달리기에 대한 예찬은
수많은 수식어를 나열해도 그에 합당한 표현을 찾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달려본 사람만이 그 진수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진수를 직접 달리면서 깨닫고
글로 그것을 적나라하게 묘사해놓은 사람이 있다.
송파세상 김현우!
그의 글에는 생동감 있는 달리기 현장이 있는가 하면
우리들이 미처 깨닫지 못한 달리기에 대한 열정이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져서
진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그렇기에 그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내가 다시 달리는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자연스런 착각에 빠져들고 만다.
전국트라이애슬론연합회 회장/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전임 회장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이사/ 100회 마라톤클럽 회장/ 의학박사 고영우
**************************************************************************
아마 김현우씨, 마라톤 에세이집 출간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205/200205150297.html
▲사진설명 : 김현우씨.
아마추어 마라토너 김현우(43)씨가 마라톤 에세이집
[마라톤을 즐기고 싶다:흐르는 물처럼 나는 새처럼](문지사)을 냈다.
이 책은 김씨가 2000년 8월부터 작년 4월까지
춘천마라톤 인터넷 홈페이지(http://marathon.chosun.com)에 올린
각종 대회 참가기 등을 모아 엮은 것이다.
김씨는 14일 “이 책의 수익금도 모두 결식아동돕기를 위해 쓰겠다”며
인세로 미리 받은 100만원을 조선일보에 기탁했다.
김씨는 “초판 2000권이 다 팔려 재판(再版)을 찍을 경우,
출판사측에서도 수익금의 5%를 아동돕기에 내놓겠다”고 말했다.
( 홍헌표기자 bowler1@chosun.com )
[마라톤을 즐기고 싶다! 흐르는 물처럼 나는 새처럼...]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할 수 있는 곳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
인류가 20만년 전에 이 세상에 등장했을 땐,
맹수에 쫓기거나 사냥을 위해 무던히도 달려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농경이 시작되면서 인류는 정착문화가 시작되었을 것이기에
생존을 위해 달려야 하는 중압감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자연스럽게 잘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인체구조를 점차
퇴보할 수 있게 만들어 버려 산업화에 이르면서
운동부족이라는 현상까지 나타나게 되었다.
그렇기에 달리기는 가장 원시적인 운동이면서
자연 귀소적인 해방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본능적인 행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근래에 들어 달리기 열풍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다.
그것은 산업화에 따른 정적인 상태에서
인간 본래의 동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달리기가 한 몫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달리기에 대한 예찬은
수많은 수식어를 나열해도 그에 합당한 표현을 찾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달려본 사람만이 그 진수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진수를 직접 달리면서 깨닫고
글로 그것을 적나라하게 묘사해놓은 사람이 있다.
송파세상 김현우!
그의 글에는 생동감 있는 달리기 현장이 있는가 하면
우리들이 미처 깨닫지 못한 달리기에 대한 열정이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져서
진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그렇기에 그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내가 다시 달리는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자연스런 착각에 빠져들고 만다.
전국트라이애슬론연합회 회장/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전임 회장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이사/ 100회 마라톤클럽 회장/ 의학박사 고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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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김현우씨, 마라톤 에세이집 출간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205/200205150297.html
▲사진설명 : 김현우씨.
아마추어 마라토너 김현우(43)씨가 마라톤 에세이집
[마라톤을 즐기고 싶다:흐르는 물처럼 나는 새처럼](문지사)을 냈다.
이 책은 김씨가 2000년 8월부터 작년 4월까지
춘천마라톤 인터넷 홈페이지(http://marathon.chosun.com)에 올린
각종 대회 참가기 등을 모아 엮은 것이다.
김씨는 14일 “이 책의 수익금도 모두 결식아동돕기를 위해 쓰겠다”며
인세로 미리 받은 100만원을 조선일보에 기탁했다.
김씨는 “초판 2000권이 다 팔려 재판(再版)을 찍을 경우,
출판사측에서도 수익금의 5%를 아동돕기에 내놓겠다”고 말했다.
( 홍헌표기자 bowler1@chosun.com )
[마라톤을 즐기고 싶다! 흐르는 물처럼 나는 새처럼...]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할 수 있는 곳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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