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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아침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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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2-05-22 13:52 조회5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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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내가 잘못했어요. 오해를 풀어요."
"오래살고볼일이네요. 당신이 먼저 사과를하다니?"
"장씨 고집은 장희빈 장녹수등 알아주니 내가 먼저 사과해야지."

"참 오늘이 당신생일인데 미역국을 끓여두고 아침에 그냥 출근하게해 미안해요. 생일을 축하해요."
"고마워.....요."라고하며 나는 머뭇거리며 눈물을 흘리곤 전화를 놓는다.

"당신 지금 울고있어요? 그럼 나 수영도 못가요."
"수영 다녀와요."

저는 어제 23;30까지의 일제 검문검색근무감독후 24;40귀가했는바 처와 언쟁이있어-조용한 언쟁이었슴- 각방에서 자고 저는 출근하며"나 출근합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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