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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같이 근무하는 동료때문에 피곤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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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05-17 14:46 조회5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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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의심스럽습니까? 사소한 문제에도 격분하게 되십니까? 가능하다면 "압력계기"를 한번 체크해 보시길 권합니다. 너무 과도한 압박은 자신의 인생과 건강을 망치게 할지도 모릅니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스트레스는 심리적인 긴장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신체 외부로부터의 압력을 말하며, 외부 상황에 대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신체반응이다. 스트레스는 정신 건강의 가장 큰 주범으로, 적당한 긍정적인 스트레스는 생활의 촉진제가 될 수 있으나, 과도한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에 커다란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즉, 스트레스라고 해서 모두 해로운 것만은 아니며, 적당한 스트레스는 생활에 활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우리들의 건강과 행복이 큰 영향을 받게된다..

일상생활에서 간단하게 자신이 받는 스트레스의 정도를 진단할 수 있는 설문이 있다.
각 항목을 읽고 거의없으면 0점, 가끔 있으면 1점, 자주 있으면 2점을 매겨서 총점이 0-2점이면 거의 긴장이 없으며, 3-5점 사이도 평균 이하이며, 6-9전 사이는 평균, 10-13점 사이는 평균 이상이고 14점 이상이면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

1. 최근 쉽게 긴장하고 분노를 느낀다.

2. 직장이나 가정에서 충돌이 잦다.

3. 불안이나 긴장감 때문에 평소보다 술, 담배가 늘어난다.

4. 두통이나 요통, 목이나 어깨의 통증, 불면증이 나타난다.

5. 잠을 자고 나도 다음날 몸이 개운치 않다.

6. 업무나 앞날의 걱정 때문에 정신집중이 어렵다

7. 불안 및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진정제 혹은 다른 약물을 복용한다.

8. 가슴이 답답하고 화끈거리거나 헛배가 부르고 가스차는 등의 신경성
소화불량이 있다.

9. 불안이나 긴장을 풀기 위한 시간을 내기 어렵다.

스트레스가 증가되면 심장박동과 호흡이 빨라지고 아드레날린이라는 비상호르몬이 혈액 속에 많아지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어떤 행동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되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첫째, 심리적으로 신경질, 우울증, 과식, 과음, 지나친 흡연, 의욕상실, 두렵고 불안, 초조, 집중이 안되며 걱정이 많아지고 소심해짐, 짜증, 무력감,공격적이 되거나 안절부절해짐

둘째, 신체적으로 몸이 무겁고 근육이 긴장되거나 활력의 감소, 두통, 소화불량, 손발에 땀이 나고 심장이 두근거림, 피곤, 설사나 변비, 시력의 약화되거나 성적활동 저하, 식욕 부진, 잠을 잘 못자게 되고 항상 몸이 나른해짐

셋째, 위궤양, 고혈압, 암, 뇌경색, 심장 마비와 같은 질병을 앓게 되는 등 만병의 근원이 된다.

넷째, 직장에서는 업무능률이 저하되거나 실수가 잦아지고 결근, 지각, 조퇴가 증가, 말이 적어지고 자주 혼자만의 생각에 잠기거나 동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귀찮아함, 외모에 무관심해지거나 지신감을 읽고 업무를 귀찮게 생각함,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함

결국 우리가 받는 스트레스는 우리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외부 환경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는가에 따라 상심, 분노, 공포, 불안, 비애에서 즐거움이나 기쁨까지 아주 많이 달리지게 된다. 우리가 받는 스트레스가 치료가 필요한 정도인가를 판단하기 위한 기본적이며 간단한 지침은 "내가 맡은 일을 가장 잘 할 것같은 느낌이 있는가?" 혹은 "나에게 사랑하거나 사랑받을 능력이 있는가?" 스스로 자문해보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일에 스스로 느끼는 불편감이 바로 자신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의 압박계기인 것이다.

심리적으로 활달한 사람은 신체적으로로 활발하며, 심리적으로 위축된 사람은 어깨가 처지고 머리가 숙여지는 것처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신체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신체적으로 건강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딘가가 아프거나 통증이 있으며 신체 여러 부위에 기능상 문제가 있을 수 있고, 힘들기 때문에 운동을 멀리하고 그 결과 더욱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스트레스 수준을 높이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외부에 두고 있으나, 적극적이지 못하고 비활동적이며 내성적인 자신의 내부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신에게서부터 해결책을 찿아야 한다. 긍정적인 생각은 심신을 파괴시키지 않지만 부정적인 사고는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즐겁게 큰 소리로 웃기, 춤, 걷기, 달리기와 같은 신체적인 활동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물론 명상이나 음악듣기도 좋은 해소법이 될 수도 있다.
운동을 하는만큼 내적으로 억압된 에너지가 외부로 분출되므로써 몸은 좋아지고 스트레스는 줄어들게 된다. 모든 스트레스가 다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각성과 더블어 점점 더 자신의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개선되면서 더 많은 스트레스적인 상황을 더 잘 대처할 수 있게 된다. 우리 몸은 어떤 운동에 필요한 강도만큼 적응하므로 운동을 하는만큼 더 많은 에너지를 보유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업무성과를 올릴 수 있게 된다.

결론적으로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문제로 적극적으로 자신을 성찰함으로써 발전할 수 있는 한 기회가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은 그대로 정체되고 있다는 말로 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불행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발전할 수 있는 약이자 기회로 활용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받는 스트레스가 그로 인한 알콜중독이나신경증과 같은 질병을 유발하기 전에 조기에 인식하여 적절히 운동을 통해 해소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일상 생활에서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첫째, 금연, 금주, 규칙적이고 적절한 운동과 균형된 영양 섭취등 건강생활 습관을 유지한다.

둘째, 어린이들이 운동을 즐겁게 게임하듯이 하는 것처럼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몰입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한다.

셋째, 어떤 일을 잘 못했을 뿐이지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자신의 가치와 성공여부를 구분하는 겸허한 생활자세를 가진다.

넷째, 싫은 상황은 과감하게 피하는 등 스트레스를 회피하는 방법을 찿는다.

다섯째,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상사나 동료를 대하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든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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