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만 초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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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2-05-17 08:06 조회9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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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열두번도 더 고민하다 결국
메스껍기야 처녀 입덧만큼이나 메스꼽지만 어쩌겠는가
속과 겉이 겉돌지라도 함뿍 축하는 해 줘야지.
그래도 오는 6월이면 일본땅 더운 땡볕 아래서
세계울트라마라톤 100km를 함께 뚸야 할 축축한 우정.
고로 우리 모두는 초촐한 축하연이라도 해 줘야하지 않을까
못내 내 꼬라지 잠재우며 아래와 같이 소연을 열고자 하오니
뜻이 있는 지인들은 아랫날 참석을 바랍니다.
<단. 존 술 마시고 분위기 파악 못한채 괜히 목소리 커지는 者,
이런 者는 와도 안반가우니 3백만이 넘었다는 '집으로'...>
제목 : 김현우 출판기념회.
때 : 5월20일 저녁 7시 30분.
곳 : 배터지는 집.
예상 참석인원: 50명.
이날은 '배터지는 집' 사장님이 그동안 신물나게 씹어댔던 그 물린 음식 아닌
전혀 새로운 음식으로 대접 하온답니다.
기대 하시옵고 회비는 2차까지 포함하여 3만원으로 정합니다.
당사자인 김현우님이 부득 모든 비용을 부담하겠다 했지만
제 생각엔 과다한 개인 부담보다는 (모든 인세는 불우 이웃돕기로 쓰메,
그 인간성 宋가와 넘 다르기에...)
서로서로 부담을 더는, 그러므로 뒷끝 또한 깔끔하게 취하는
그런 만남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회비 책정을 제가 일방적으로 올립니다.
떨븐 者, 집으로...
그날 배터지게 쑤셔 넣고는 "어~ 라, 돈 없네."
하는 者, 이빨 토끼띠 만들어 버림.
여~ '김이안 치과 안중철원장님!
뺀찌하나 들고 와여..!
나도 올가을엔 책하나 내야겠다.
우선 제목부터....<아무리 심심해도 대통령은 안한다.>
나 열두번도 더 고민하다 결국
메스껍기야 처녀 입덧만큼이나 메스꼽지만 어쩌겠는가
속과 겉이 겉돌지라도 함뿍 축하는 해 줘야지.
그래도 오는 6월이면 일본땅 더운 땡볕 아래서
세계울트라마라톤 100km를 함께 뚸야 할 축축한 우정.
고로 우리 모두는 초촐한 축하연이라도 해 줘야하지 않을까
못내 내 꼬라지 잠재우며 아래와 같이 소연을 열고자 하오니
뜻이 있는 지인들은 아랫날 참석을 바랍니다.
<단. 존 술 마시고 분위기 파악 못한채 괜히 목소리 커지는 者,
이런 者는 와도 안반가우니 3백만이 넘었다는 '집으로'...>
제목 : 김현우 출판기념회.
때 : 5월20일 저녁 7시 30분.
곳 : 배터지는 집.
예상 참석인원: 50명.
이날은 '배터지는 집' 사장님이 그동안 신물나게 씹어댔던 그 물린 음식 아닌
전혀 새로운 음식으로 대접 하온답니다.
기대 하시옵고 회비는 2차까지 포함하여 3만원으로 정합니다.
당사자인 김현우님이 부득 모든 비용을 부담하겠다 했지만
제 생각엔 과다한 개인 부담보다는 (모든 인세는 불우 이웃돕기로 쓰메,
그 인간성 宋가와 넘 다르기에...)
서로서로 부담을 더는, 그러므로 뒷끝 또한 깔끔하게 취하는
그런 만남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회비 책정을 제가 일방적으로 올립니다.
떨븐 者, 집으로...
그날 배터지게 쑤셔 넣고는 "어~ 라, 돈 없네."
하는 者, 이빨 토끼띠 만들어 버림.
여~ '김이안 치과 안중철원장님!
뺀찌하나 들고 와여..!
나도 올가을엔 책하나 내야겠다.
우선 제목부터....<아무리 심심해도 대통령은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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