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先人들-93(감동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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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석호 작성일02-03-06 07:30 조회4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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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先人들-93
감동주식회사
천리길도 마다않고
새벽안개 쓸어내는 善人들은
꿈을 파는
감동주식회사의 일원으로
사랑의 향기 퍼뜨리니
강변길을 수 놓는
꾸밈없는 표정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망울되어
하늘 아래
행복의 열매 넘쳐 흐르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 간직한 채
새벽을 여는 先人들은
평화의 몸짓으로
눈물보다 진한
감동을 주고 받기에
온통 주로엔
지워지지 않는 기쁨 가득하고
열린 가슴마다
아로새겨진 인간승리는
오래 오래
기억속에서 살아 숨쉰다.
제5회 서울마라톤을 달리고나서
포항그린넷마,새벽의 선인- 강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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