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님, 제 의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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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경택 작성일02-03-04 22:20 조회76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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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김영철님.
저는 청주에 사는 오경택입니다.
저는 두 분(손신배님,김영철님)을 뵌적도 알지도 못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쓰는 글로 김영철님이 더욱 마음이 상하지 않고, 다시
다른 관점에서 생각 하시어 마음을 편하게 갖을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족한 사람이지만 감히 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일만 없었다면 저도 어제 서울마라톤 대회장에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가지 못해 만남의 광장 글을 어제부터
읽어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김영철님의 글을 보고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손신배님의 글을 읽어 보았는데, 김영철님이 생각 하시는 것처럼
잘난 척하는 부분을 크게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문제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울트라마라톤 참가,개인 병력,풀코스 기록, 해외 마라톤 참가, 일본 런너의 수준등)
제가 보기에는 보통 쓰여지는 정도의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① 보통 마라톤 소감문이나 완주기 글을 게시하는 경우에 거리,기록은 보통
볼수 있는 내용이 아닌지요?
② 해외 마라톤 참가
- 저도 해외 마라톤은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아직은 마라톤 참가를 위해 해외를 갈 정도로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참가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해외 마라톤에 참가 하신 분들의 소감문을 통해
간접 체험이나 대리 만족을 하고 있지요. 머리 속으로
소감문을 읽으며 주로와 대회 분위기를 상상 하지요.
그런면에서, 오히려 해외 마라톤 참가 하신 분의 경험담을
고맙게 여기고 읽고 있습니다.
③ 일본 런너의 수준(기록)
- 작년 서울마라톤 대회에서 대략 7:30분(?) 만에 완주 하시는
한 할아버님의 감격적인 골인 장면을 목격 할수 있었습니다.
- 우리 풀뿌리 마라톤 런너에게는 기록의 비중이 엘리트
선수에 비해 중요도는 적은게 사실 입니다.
- 마라톤을 하시는 분 중에 어떤 분은 기록을, 어떤 분은 거리를,
어떤 분은 지속적으로 즐겁게 달리는 것을 소중하고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달리는 분에 따라 자신의 기준과 생각이 다를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손신배님의 글은 혹시, 대회가 5~6시간 지나면
끝나야 하고 진행자와 자원 봉사자등이 마무리를 하고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안스러워 그렇게 상대 비교하지 않았나 합니다.
④ 일본 런너의 수준 (환경문제 등)
- 우리 나라도 마라톤 인구와 더불어 대회가 양적으로 팽창하며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요? 심지어 수천 혹은 수만명 다수의
선수에 비해, 소수의 대회 주최 관계자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어
선수가 협조하고 잘 따르지 않으면 무척 힘이 들것이며, 대회가
엉망이 될수도 있지요.(물론, 저도 많은 대회를 참가하며 반성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달리면서 그리고 완주후
몸이 힘들지만 최대한 주최측에 협조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대회 주최자와 선수가 함께 만드는 대회의 필요성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우리 나라는 일본과 특별한 감정이 있지요. 하지만, 우리의 마라톤
문화를 향상 시키기 위해 배울점이 있다면 배우는게 좋지 않을까요?
앞에 글을 올려주신 손신배님의 글은 자신의 신상과 병력까지
글을 쓰며, 이전의 고마움과 다음 대회를 위해 조언을 하는
입장에서 쓰신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번 나쁘게 보면 계속 나쁘게 보일수 있습니다.
김영철님, 잔소리 해서 미안 합니다. 저의 잔소리로 더욱 기분이 상하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어제 대회에 참가한 선수 분들의 완주를 축하 드립니다.
대회를 위해 고생하신 대회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하루빨리 피로에서 회복하여 즐겁게 달릴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
2002. 3. 4
오경택 올림.
저는 청주에 사는 오경택입니다.
저는 두 분(손신배님,김영철님)을 뵌적도 알지도 못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쓰는 글로 김영철님이 더욱 마음이 상하지 않고, 다시
다른 관점에서 생각 하시어 마음을 편하게 갖을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족한 사람이지만 감히 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일만 없었다면 저도 어제 서울마라톤 대회장에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가지 못해 만남의 광장 글을 어제부터
읽어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김영철님의 글을 보고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손신배님의 글을 읽어 보았는데, 김영철님이 생각 하시는 것처럼
잘난 척하는 부분을 크게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문제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울트라마라톤 참가,개인 병력,풀코스 기록, 해외 마라톤 참가, 일본 런너의 수준등)
제가 보기에는 보통 쓰여지는 정도의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① 보통 마라톤 소감문이나 완주기 글을 게시하는 경우에 거리,기록은 보통
볼수 있는 내용이 아닌지요?
② 해외 마라톤 참가
- 저도 해외 마라톤은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아직은 마라톤 참가를 위해 해외를 갈 정도로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참가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해외 마라톤에 참가 하신 분들의 소감문을 통해
간접 체험이나 대리 만족을 하고 있지요. 머리 속으로
소감문을 읽으며 주로와 대회 분위기를 상상 하지요.
그런면에서, 오히려 해외 마라톤 참가 하신 분의 경험담을
고맙게 여기고 읽고 있습니다.
③ 일본 런너의 수준(기록)
- 작년 서울마라톤 대회에서 대략 7:30분(?) 만에 완주 하시는
한 할아버님의 감격적인 골인 장면을 목격 할수 있었습니다.
- 우리 풀뿌리 마라톤 런너에게는 기록의 비중이 엘리트
선수에 비해 중요도는 적은게 사실 입니다.
- 마라톤을 하시는 분 중에 어떤 분은 기록을, 어떤 분은 거리를,
어떤 분은 지속적으로 즐겁게 달리는 것을 소중하고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달리는 분에 따라 자신의 기준과 생각이 다를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손신배님의 글은 혹시, 대회가 5~6시간 지나면
끝나야 하고 진행자와 자원 봉사자등이 마무리를 하고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안스러워 그렇게 상대 비교하지 않았나 합니다.
④ 일본 런너의 수준 (환경문제 등)
- 우리 나라도 마라톤 인구와 더불어 대회가 양적으로 팽창하며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요? 심지어 수천 혹은 수만명 다수의
선수에 비해, 소수의 대회 주최 관계자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어
선수가 협조하고 잘 따르지 않으면 무척 힘이 들것이며, 대회가
엉망이 될수도 있지요.(물론, 저도 많은 대회를 참가하며 반성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달리면서 그리고 완주후
몸이 힘들지만 최대한 주최측에 협조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대회 주최자와 선수가 함께 만드는 대회의 필요성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우리 나라는 일본과 특별한 감정이 있지요. 하지만, 우리의 마라톤
문화를 향상 시키기 위해 배울점이 있다면 배우는게 좋지 않을까요?
앞에 글을 올려주신 손신배님의 글은 자신의 신상과 병력까지
글을 쓰며, 이전의 고마움과 다음 대회를 위해 조언을 하는
입장에서 쓰신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번 나쁘게 보면 계속 나쁘게 보일수 있습니다.
김영철님, 잔소리 해서 미안 합니다. 저의 잔소리로 더욱 기분이 상하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어제 대회에 참가한 선수 분들의 완주를 축하 드립니다.
대회를 위해 고생하신 대회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하루빨리 피로에서 회복하여 즐겁게 달릴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
2002. 3. 4
오경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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