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된 마라톤문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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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복 작성일02-03-04 09:38 조회6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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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달리는 사람들 모두 행복해 보이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기록은 별로 신통치 않았지만 풀코스를 5번 완주했는 데
그 다섯번째가 5회째인 서울 마라톤이라는 것이 매우 의미깊게 생각합니다.
달리는 본인은 본인대로 가족은 가족대로 즐거운 한마당을 보낸 것을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하면서 주최측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대회장에서 저를 기다렸던 집사람의 애기를 들어보면은
일부 지각없는 어른들이 대회준비위원들과 잦은 실강이를 하더란 애기를 들었을 때
조금은 씁씁했습니다.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잔디밭에 들어가지 말고, 달리는 주로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주최측의 요구가 있기 전에 인간이라면은 당연지사가 아닌가요
참가자들 뿐 아니라 구경 또는 응원오신 분들 모두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값어치는 자신이 높이지 않으면 누가 높여주겠습니까?
잔소리만 해서 미안합니다.
좀더 성숙된 문화를 이룹시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달리는 사람들 모두 행복해 보이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기록은 별로 신통치 않았지만 풀코스를 5번 완주했는 데
그 다섯번째가 5회째인 서울 마라톤이라는 것이 매우 의미깊게 생각합니다.
달리는 본인은 본인대로 가족은 가족대로 즐거운 한마당을 보낸 것을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하면서 주최측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대회장에서 저를 기다렸던 집사람의 애기를 들어보면은
일부 지각없는 어른들이 대회준비위원들과 잦은 실강이를 하더란 애기를 들었을 때
조금은 씁씁했습니다.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잔디밭에 들어가지 말고, 달리는 주로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주최측의 요구가 있기 전에 인간이라면은 당연지사가 아닌가요
참가자들 뿐 아니라 구경 또는 응원오신 분들 모두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값어치는 자신이 높이지 않으면 누가 높여주겠습니까?
잔소리만 해서 미안합니다.
좀더 성숙된 문화를 이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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