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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대회 손님맞이에 나선 달림이 자원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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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천마라톤 작성일02-02-26 19:54 조회4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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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손님맞이에 나선 인천마라톤클럽 달림이봉사단

새 천년의 하늘과 땅을 잇는 인천국제공항의 개항을 축하하며 전 국민이 하나되었던 제1회 인천하프마라톤 대회가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올해는 풀코스를 추가하여 제2회 인천마라톤 대회를 맞이합니다.

전문 마라톤 잡지인 ‘러너스 코리아’에서 실시한 전국 대회 만족도 조사에서 조선일보에 이어 2위를 차지하기도 한 인천마라톤 대회는 인천지역 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 동호회, 단체, 개인별로 신청하신 분이 현재 1만명을 훨씬 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마스터즈 부문에 외국인 참가자도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인천지역 대표적인 마라톤 클럽인 ‘인천마라톤클럽(토요모임)’에서는 40-50명 달림이들이, ‘인천마라톤클럽(일요모임)’에서는 60명가량의 달림이들이 인천마라톤 대회진행의 전문자원봉사 팀장을 자원하셨습니다.인천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인천지역 달림이들이 솔선하여 손님을 맞이하자는 취지에서 말입니다.

전국적으로 마라톤 붐이 한창인 가운데 수없이 많은 대회가 달림이들에게 기쁨을 드리기도 하지만 때로는 실망과 분노를 드리기도 하는 시점에서 대회 개최지의 전문 달림이들이 기록과 완주의 기쁨을 잠시 접어두고 대회 진행의 자원봉사를 담당해 주신다는 것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시작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의 힘이 앞으로의 대회를 이끌어 가는데에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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