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24시간주] 악조건은 위대한 울트라런너를 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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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리언울트라런너스 작성일02-02-25 10:14 조회4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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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이 여러분,
오는 3월 2일(2/28 출국; 3/3 귀국) 대만 수초우대학에서 열리는 [제 1회 IAU 아시안컵 24시간주 대회 (IAU Asia 24h Championship)]에 참가하는 한국대표단이 달림이 여러분께 미리 인사올립니다.
아시아 5개국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인도)의 대표 울트라런너들이 우정과 실력을 나누는 이번 행사에 우리나라는 남자 2명(박문승, 이호재)과 여자 1명(이귀자)이 선수로 참가합니다.
타이베이 기온이 평균 정오 25도, 자정 15도로 우리나라의 여름에 해당되는 날씨에 해당되며, 400m 트랙을 24시간동안 계속 달리는 이번 제 1회 IAU 아시안컵 24시간주 대회는 극한의 정신력을 요구합니다.
The bad condition makes the ultrarunner great!(악조건은 위대한 울트라런너를 탄생시킨다!)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귀국보고회(3월초)에서 여러분께 인사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최강의 울트라대국 대한민국을 꿈꾸며!
한국대표단 이용식, 박문승, 이귀자, 이호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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