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천년 고도(古都)를 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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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우 작성일00-11-22 17:36 조회8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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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디어 님의 글입니다:
> [여성 마라토너사진을 걸어놓고 기념촬영을 유도...]부분입니다.
> 김선생님께서 그렇게 보셨다면 이의제기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사진사이즈에 대한 감을 드리기위해 전시해놓았을뿐 기념촬영을 유도하기위함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
먼저 제 글이 귀사에 누를 끼쳤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귀사가 공익적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사진업체는 아닐 것입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업체로 보았을 때
여성 마라토너 사진을 내걸었다는 것은 분명히 의도된 상술입니다.
상술 그 자체를 부인하는 척하는 그 자세가 의도된 계산에 불과합니다.
기념 사진을
꼭 그 여성 사진이 있는 곳에서 촬영하는 것으로 한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로에서 또는 기념물에서 귀사가 촬영한 것은 모두 그 대회의 기념 사진입니다.
그렇다면 귀사의 의도된 상술이 없이 그 사진을 그 곳에 내 걸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그 것도 그 사진의 주인공의 허락을 받아 가면서 까지.......
송파세상 김현우
> [여성 마라토너사진을 걸어놓고 기념촬영을 유도...]부분입니다.
> 김선생님께서 그렇게 보셨다면 이의제기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사진사이즈에 대한 감을 드리기위해 전시해놓았을뿐 기념촬영을 유도하기위함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
먼저 제 글이 귀사에 누를 끼쳤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귀사가 공익적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사진업체는 아닐 것입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업체로 보았을 때
여성 마라토너 사진을 내걸었다는 것은 분명히 의도된 상술입니다.
상술 그 자체를 부인하는 척하는 그 자세가 의도된 계산에 불과합니다.
기념 사진을
꼭 그 여성 사진이 있는 곳에서 촬영하는 것으로 한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로에서 또는 기념물에서 귀사가 촬영한 것은 모두 그 대회의 기념 사진입니다.
그렇다면 귀사의 의도된 상술이 없이 그 사진을 그 곳에 내 걸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그 것도 그 사진의 주인공의 허락을 받아 가면서 까지.......
송파세상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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