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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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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혜준 작성일16-05-17 22:58 조회1,754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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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혜준님의 댓글

이혜준 작성일

지난 토욜 새벽부터 걸었던 백두대간 일부 능선 입니다. 
오랜만에 능선을 걸으니 길옆에 잡목들이 높이자라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합니다.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돼고  또 결혼하여 아이가 아이를 낳고
그러다 잠깐새 할애비가 돼버렸읍니다.
14년전 초여름  새벽 반야봉에서

황은주님의 댓글

황은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와.... 사진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실제는 얼마나 더 감동적이었을까요?
감탄이 절로 나네요.

이상원님의 댓글

이상원 작성일

사진 너무 멋있고 감동입니다

나종남님의 댓글

나종남 작성일

한폭의 아름다운 동양화^너무나 멋진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이혜준님의 댓글

이혜준 작성일

종남형님 ,  상원 아우님 .  황교수님 . 감사합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자연은 우리 인간이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신비롭고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사계절 언제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지리산!
항상 경외롭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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