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탄고도 하늘길, 하이원 sky running 맘껏 달려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상오 작성일19-06-14 14:21 조회2,180회 댓글5건관련링크
본문
지난주 일요일 정선 하이원에서 개최되었던
2019 하이원 스카이 러닝 대회에
일부 반달회원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젊은 트레일런너들이 최고의 대회로 인정하는 대회인만큼
올해에도 실망을 시키지 않은 대회운영과 분위기, 날씨...
모처럼 마음과 육체에 힐링 영양제를 듬뿍 맞고 왔습니다



이번 6기 신입회원, 박재형!!!
앞으로 반달 레이스 기대가 됩니다...
20km종목 2시간 8분 기록으로 전체 14위(남자 13위)



앞으로 장코치님 분발하셔야 할 듯 합니다
장코치님 옆지기 이정화님 20km종목 2시간 29분 기록으로 여자 7위!!!








다녀온 뒷 이야기는 블로그에 정리해 놓았습니다
댓글목록
박덕수님의 댓글
박덕수 작성일
멋진 레이스 이네요.
블로그에서 감상 잘하고 왔네요.
특별식으로 빠른회복을 바랍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코스와 분위기 모두 너무 멋지게 레이스를 펼칠수밖에 없는 대회였습니다
덕수형 이제 로드에서 서브-3까지 목표 달성했으니
트레일런에 목표와 도전을 해보세요...
힘이 좋으니 로드보다 오히려 트레일런에서
더 멋진 레이스를 펼칠수 있을듯 합니다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
계절에 어울리는 대회네요. 적당한 오르내림과 땡볕속의 임도,
맘껏 달렸다니 다행입니다만 반달 한강에선 누가 뒷꼭지라도 잡았습니까??? ㅎㅎㅎ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반달에서는 누가 자꾸 뒤에서 잡아 당기는데 누구요?
아...당기지말고 놔.....
로드 17년 달렸으면 많이 달렸으니
더 늦기전에 trail에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봐야죠..
trail은 창규형 신체조건이 최적인데
이제 가끔씩 우면산에서 갈고 닦은 실력
트레일대회장에서 실력발휘한번 해보시죠^_^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그러구보니 산길을 길게 달려본 게 언제인가요.
오산종주에 양양울트라 설악산으로 또 ... 영동의 별빛 쏟아지던 언덕길.
인적없는 도마령 날망길에 거꾸로 치고 오르던 낙엽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