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의 7色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번석 작성일08-08-18 18:16 조회4,72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혹서기를 달리면서 7가지 色의 음식과 과일을 먹고 달렸으며 주로에 지천으로 있는 먹거리들과 달리기와의 궁합은 과연 얼마나 잘 맞아 떨어질 것인가? 해서 한번 짚어 봅니다. 내가 먹어본 7色의 음식의 맛이 입을 즐거웁게 하고 져며오는 몸의 통증을 우겨 넣기에 7色이 주는 7가지 맛이 조화를 이루어서 충분 했읍니다.
一色 : 빨강 ~ 수박, 토마토
주로옆 급수대 뒷편에서 키재기라도 하듯 널부러져 있는 수박들은 자연의 품에 안기려는듯 초록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의 띠를 두루고 올망졸망이다. 나를 가져 갈 때는 제발! 똑똑똑 두두리지 말고 그냥 살포시 안아만 주세요. 여기 저기 상인들이 옮기면서 수차례 머리를 얻어 맞은지라 지금 속이 뻘겋게 타 들어 가고 있답니다. 이제는 맞는 것도 지겨워 이 한몸 빨간 속살을 바치렵니다.
그러한 수박이 주로에서 제일 인기이고 주자들의 손이 뻔질나게 들락인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 가면 의사의 얼굴이 하얗게 질린다는 말이 있읍니다. 토마토를 먹는 철이되면 토마토의 영양가로 인해 그 만큼 병원을 덜 찾는 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인지 대회시에 방울토마토가 단골 메뉴이다.
二色 : 흰색 ~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포만감이 좋으며 소화 흡수가 빨라서 달리기 할 때 먹기 좋고 마그네슘 성분이 근육경련을 방지하고 칼로리도 높다.
三色 : 초록색 ~ 오이,레몬
오이엔 수분이 많아 갈증을 해소하고 녹색 파프리카 성분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위염을 일으키는 균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四色 : 검정색 ~ 김, 미역
김 미역의 검은색 식품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수분을 보충하고 노화방지 효능이 있다. 냉 미역국에 들어 있는 식초는 발효식품이라 장을 튼튼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五色 : 노란색 ~ 콩국
콩국물의 노란색은 베타카로틴과 약간의 알파카로틴에서 나온다. 이것은 야간 시력과 건강한 피부에 필수적인 비타민A로 전환 된다.
六色 : 주황색 ~ 막걸리
노릿기리하게 걸러진 막걸리는 알콜올 도수가 6%정도로 낮고 단백질을 비롯한 비타민B와 이노시톨 콜린등이 풍부하고 새큼한 맛을 내는 유기산이 0.8%가량 들어 있어 갈증을 멎게 하는 작용을 한다. 막걸리는 6도일 때 가장 뛰어난 맛이 난다.
七色 : 보라색 ~ 아이스크림, 와인(포도주)
반환점을 4회째 돌면서 받는 보라색 아이스크림을 한 입 물고 숨 한 번 돌리고 언덕배기를 오르며 또 한 번 입에 물고 아귀대며 목젖을 좌루루루 타고 넘어 갈 때 내장기관을 서늘케 하고 가슴을 시원스레 한다.입안에서 살살 녹는 그 달척지근함과 시원함으로 허벅지의 통증을 우겨 넣고 종종 걸음으로 언덕을 내려간다.
대회를 끝내고 물품보관소로 오는 길목에서 와인(포도주)을 한잔 건네 받는다.
포도가 익을 때 100일간의 태양은 좋은 와인을 120일간의 태양은 위대한 와인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내가 달린 마라톤도 평소에 연습량을 1시간으로 하느냐 1시간 20분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언덕배기를 쉽게도 오를 수도 있고 어렵싸리 완주할 수도 있다. 중년의 달리기에서 기록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일까? 혹서기 대회는 등위를 두며 시상을 하지 않는다.무제한으로 시간을 주어 완주자에게 완주시간이 포함되어 있는 완주증을 주는 것이다.
혹서기로 여름을 달리는 것은 어쪄면 좋은 와인 더 나아가 위대한 와인이 되고 싶은(?) 바램일지도 모를 것이라고 와인잔을 기울이며 비교해 보고 떠 올려 봅니다.
혹서기의 주로에서 내가 먹고 달려본 과일에서 당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외에 식물화학물질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항산화작용등을 열거 할 수 있으며 특히 달리는 주자에게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는 식품과 과일들로 "달리기에 궁합이 잘 맞는 식품들이다."
카 ~ 아 대며 마신!
막걸리 ~ 4잔
와인 ~ 반잔으로 끝났다.
나의 완주시간이 4:30분대라서 그 이상은 더 마실 수도 없었다.
뽀얀 종이 컵에 담아 마신 술로 알싸하게 취기가 오르며 져린 오금의 통증을 하염없이 내리는 빗방울 소리에 실려 보내기에 충분 했습니다.

一色 : 빨강 ~ 수박, 토마토
주로옆 급수대 뒷편에서 키재기라도 하듯 널부러져 있는 수박들은 자연의 품에 안기려는듯 초록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의 띠를 두루고 올망졸망이다. 나를 가져 갈 때는 제발! 똑똑똑 두두리지 말고 그냥 살포시 안아만 주세요. 여기 저기 상인들이 옮기면서 수차례 머리를 얻어 맞은지라 지금 속이 뻘겋게 타 들어 가고 있답니다. 이제는 맞는 것도 지겨워 이 한몸 빨간 속살을 바치렵니다.
그러한 수박이 주로에서 제일 인기이고 주자들의 손이 뻔질나게 들락인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 가면 의사의 얼굴이 하얗게 질린다는 말이 있읍니다. 토마토를 먹는 철이되면 토마토의 영양가로 인해 그 만큼 병원을 덜 찾는 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인지 대회시에 방울토마토가 단골 메뉴이다.
二色 : 흰색 ~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포만감이 좋으며 소화 흡수가 빨라서 달리기 할 때 먹기 좋고 마그네슘 성분이 근육경련을 방지하고 칼로리도 높다.
三色 : 초록색 ~ 오이,레몬
오이엔 수분이 많아 갈증을 해소하고 녹색 파프리카 성분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위염을 일으키는 균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四色 : 검정색 ~ 김, 미역
김 미역의 검은색 식품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수분을 보충하고 노화방지 효능이 있다. 냉 미역국에 들어 있는 식초는 발효식품이라 장을 튼튼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五色 : 노란색 ~ 콩국
콩국물의 노란색은 베타카로틴과 약간의 알파카로틴에서 나온다. 이것은 야간 시력과 건강한 피부에 필수적인 비타민A로 전환 된다.
六色 : 주황색 ~ 막걸리
노릿기리하게 걸러진 막걸리는 알콜올 도수가 6%정도로 낮고 단백질을 비롯한 비타민B와 이노시톨 콜린등이 풍부하고 새큼한 맛을 내는 유기산이 0.8%가량 들어 있어 갈증을 멎게 하는 작용을 한다. 막걸리는 6도일 때 가장 뛰어난 맛이 난다.
七色 : 보라색 ~ 아이스크림, 와인(포도주)
반환점을 4회째 돌면서 받는 보라색 아이스크림을 한 입 물고 숨 한 번 돌리고 언덕배기를 오르며 또 한 번 입에 물고 아귀대며 목젖을 좌루루루 타고 넘어 갈 때 내장기관을 서늘케 하고 가슴을 시원스레 한다.입안에서 살살 녹는 그 달척지근함과 시원함으로 허벅지의 통증을 우겨 넣고 종종 걸음으로 언덕을 내려간다.
대회를 끝내고 물품보관소로 오는 길목에서 와인(포도주)을 한잔 건네 받는다.
포도가 익을 때 100일간의 태양은 좋은 와인을 120일간의 태양은 위대한 와인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내가 달린 마라톤도 평소에 연습량을 1시간으로 하느냐 1시간 20분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언덕배기를 쉽게도 오를 수도 있고 어렵싸리 완주할 수도 있다. 중년의 달리기에서 기록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일까? 혹서기 대회는 등위를 두며 시상을 하지 않는다.무제한으로 시간을 주어 완주자에게 완주시간이 포함되어 있는 완주증을 주는 것이다.
혹서기로 여름을 달리는 것은 어쪄면 좋은 와인 더 나아가 위대한 와인이 되고 싶은(?) 바램일지도 모를 것이라고 와인잔을 기울이며 비교해 보고 떠 올려 봅니다.
혹서기의 주로에서 내가 먹고 달려본 과일에서 당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외에 식물화학물질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항산화작용등을 열거 할 수 있으며 특히 달리는 주자에게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는 식품과 과일들로 "달리기에 궁합이 잘 맞는 식품들이다."
카 ~ 아 대며 마신!
막걸리 ~ 4잔
와인 ~ 반잔으로 끝났다.
나의 완주시간이 4:30분대라서 그 이상은 더 마실 수도 없었다.
뽀얀 종이 컵에 담아 마신 술로 알싸하게 취기가 오르며 져린 오금의 통증을 하염없이 내리는 빗방울 소리에 실려 보내기에 충분 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